올바른 타이어 인치업 방법올바른 타이어 인치업 방법

Posted at 2006/06/27 19:29 | Posted in 지식KIN
1) 타이어 폭과 편평비, 휠의 직경

타이어를 교환할 때 누구나 생각하는 것이 광폭 타이어의 선택과 인치업 여부입니다. 인치업을 할 경우 타이어의 직경을 정확히 알아야 하는데, 특히 광폭 타이어를 장착할 때는 반드시 이를 따라야 합니다.

또한 같은 휠, 같은 편평비라 할지라도 광폭 타이어를 장착하게 되면 타이어 직경이 커지게 됩니다. 타이어 직경은 단면 폭(㎜)×편평비(%)×2+25.4(㎜/inch)×휠 직경(inch)으로 계산하면 됩니다. 타이어의 직경은 가급적 출고 상태에 맞춰야 합니다.

순정 타이어는 자동차 설계시 그 차의 가장 적절한 구동 토크가 적용되어 있기 때문입니다. 타이어 직경은 자동차의 주행능력과 밀접한 관계가 있는데, 직경이 순정 상태보다 작아지면 순간 가속력은 좋아지지만 최고속도에서 손해를 볼 수 있고, 직경이 커지면 반대 현상이 나타납니다. 또한 타이어의 직경 변화는 속도계 오차의 원인이 됩니다. 직경이 커지면 속도계는 실제 속도보다 작게 가리키고, 반대로 직경이 작아지면 실제 속도보다 높은 속도를 가리키게 됩니다.

이 때문에 광폭 타이어를 장착하거나 인치업을 할 때 편평비를 낮추어 타이어 직경을 조정하고 있습니다. 같은 폭의 타이어라 하더라도 편평비가 작아지거나 휠의 직경이 커지면 접지 면적이 작아집니다. 따라서 타이어 폭과 편평비, 휠의 직경을 감안하여 골고루 바꾸는 것이 합리적입니다.


2) 인치업과 광폭 타이어

출고 이후 자동차의 성능, 즉 주행성과 조향력을 동시에 향상시키기 위하여 자동차에 무리를 주지 않는 허용 범위내에서 다른 규격의 타이어와 휠을 장착하게 됩니다.

이때 타이어를 14인치에서 15인치로, 15인치를 16인치로 변화시키는 것을 인치업(Inch Up)이라고 하고, 타이어의 시리즈가 낮은 타이어로 전환시키는 것 즉, 70시리즈를 65시리즈로, 65시리즈를 60시리즈로 전환시키는 것을 광폭화 한다고 합니다.


3) 타이어 인치업시 주의할 점

타이어를 인치업하게 되면 휠 사이즈가 커져 차량의 외관이 돋보입니다. 즉 시리즈가 낮은 타이어를 사용함으로써 스포티한 감각을 내고 타이어 단면 폭이 넓어 시각적으로 안정된 느낌을 주게 됩니다. 또한 노면과 밀착되는 면적이 크기 때문에 노면 접지력이 좋아져 조종 안정성(코너링, 고속주행 안정성)이 향상됩니다.

하지만 타이어 폭이 넓어지면 연비가 나빠지고 편평비가 낮아지면서 승차감이 떨어지는 점을 감수해야 합니다. 또한 하중지수가 순정 타이어보다 낮아져서는 안되며 타이어의 단면 폭과 림 폭의 증가에 따른 휠하우스 커버나 하우징 안쪽의 간섭 현상이 있는지 확인해야 합니다. 따라서 인치업을 할 때는 반드시 전문가와 충분히 상의한 뒤에 전문업소에서 하는 것이 좋습니다.


출처 : S3XCLUB.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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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이어 위치 교환타이어 위치 교환

Posted at 2006/06/27 18:10 | Posted in 지식KIN
일반적으로 5,000km ~ 10.000km 주행 후 위치 교환한다.
1. 불규칙한 타이어 마모를 방지하여 타이어 수명을 연장시킬 수 있다.
2, 차량의 불균일한 정열에서 오는 이상 마모현상을 발견할 수 있다.
3, 타이어 펑크시에도 수리가 용이하다.


일반적으로 자동차는 앞쪽에 엔진을 탑재하고 운전석을 갖추고 있어 뒤쪽보다 힘을 많이 받게 되어 있다.기능면에서도 앞쪽은 정지 시 또는 출발 시(전륜 구동형) 에 먼저 노면과 마찰을 일으키게 되므로 뒤쪽 타이어보다 마모가 빨리 일어나게 된다.한국타이어는 앞 타이어와 뒤 타이어의 균일한 마모를 위하여 10,000Km 주행 후 전륜과 후륜의 위치 교환을 하도록 권한다.
1.스페어 타이어를 꺼낸 뒤 사이드브레이크를 당긴 상태에서 앞타이어의 휠 너트를 조금 풀어 준다.
2.앞타이어를 지면에서 1~2cm 정도 뜨도록 작업한 뒤 휠너트를 완전히 풀어 타이어를 빼내고 스페어 타이어로 교체한다.
3.뒷타이어도 앞 타이어와 같은 요령으로 떼어낸 뒤 앞 타이어와 바꿔 장착한다.
4.떼어낸 뒷 타이어는 앞쪽의 스페어 타이어와 2, 3번과 같은 방법으로 교체한다.
5.잭을 풀어 앞뒤의 너트를 완전하게 조여준다.
6.남은 쪽 타이어도 같은 방법으로 교체한다.
이 때, 타이어 위치 교환 작업 은 잭이 풀어지는 등의 위험 상황이 일어날 수 있으므로 떼어낸 타이어를 반드시 차체 밑에 넣어 두는 것을 잊지 말아야 한다. 타이어 교체 시기는 5,000km 주행 후가 이상적인데 정기적인 타이어 교환은 타이어 수명 연장뿐만 아니라 좋은 연비 유 지에도 효과적이다.

타이어 교체 시기는 5,000km 주행 후가 이상적인데 정기적인 타이어 교환은 타이어 수명 연장뿐만 아니라 좋은 연비 유지에도 효과적이다.
4개의 타이어가 동일한 규격 및 형태를 갖춘 경우

출처 : 한국타이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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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마철 대비 자동차 민간요법 10계명!!!장마철 대비 자동차 민간요법 10계명!!!

Posted at 2006/06/27 18:09 | Posted in 지식KIN
본격적인 장마철이 다가왔다.
기상청은 금주부터 전국이 장마권에 접어든다고 예보했다.
집중 호우로 차가 침수되거나 안전운행에 지장을 받을 우려도 커졌다.
장마철을 대비해서 차량을 보호할 수 있는 10계명은 무엇일까?


▲ 담배꽁초를 아시나요?
담배꽁초를 거울에 문지르면 물방울이 흘러내리는 효과를 볼 수 있으며 빗속에서 갑자기 윈도 와이퍼가 고장이 났을 때도 유용하다.

▲ 샴푸ㆍ소금물로 습기 방지
차창에 김이 서리지 않게 하려면 에어컨 송풍구를 전방 유리쪽으로 올린다.
샴푸와 소금물을 혼합해 수건에 적신 뒤 차창 실내 쪽을 닦거나 스프레이를 이용해 뿌리면 된다.

▲ 불법ㆍ침수 주차 조심
강변, 하천, 교량 밑 주차는 금물!
차량 전면이 출구를 향하게 주차하고 비가 많이 오면 차를 고지대 등 안전지대로 옮긴다.
불법 주차했다가 침수사고를 당하면 보험료가 추가 할증되므로 주의해야 한다.

▲ 급할 때는 자동차도 음료수를 마신다
냉각수 부족으로 엔진 과열 현상이 발생했는데 당장 물을 구하기 어려운 경우가 있다.
이럴 때는 알갱이가 없는 음료수로 응급 조치를 한 뒤 목적지에 도착해 부동액을 혼합한 냉각수로 교체한다.

▲ 자동차도 일광욕
곰팡이 냄새를 없애려면 날씨가 맑은 날 자동차 바닥 매트를 걷어내고 차문과 트렁크를 활짝 열어
`일광욕'을 시켜야 한다.
매트 밑에 신문지를 깔아두면 습기 제거에 효과적이다.

▲ 장마철 타이어 공기압은 10% ↑
빗길에 타이어가 미끄러지는 것을 막기 위해 평소보다 타이어 공기압을 약 10% 높여주고 마모가 심한 타이어는 교체해야 한다.
낮에도 전조등을 켜고 다니면 사고 예방에 도움이 된다.

▲ 자동차도 '동맥경화'에 걸린다
냉각수를 보충할 때는 증류수, 수돗물, 빗물 등 연수를 사용한다.
생수, 시냇물, 우물물 등 경수는 냉각수 순환에 지장을 주는 `동맥경화'를 일으켜 엔진 과열의 원인이 된다.

▲ 자동차도 겨자물을 먹는다
겨자를 물에 혼합해 가속 페달 옆 공기흡입구와 송풍구에 천천히 뿌리면서 송풍기를 3∼4단으로 틀면 퀴퀴한 냄새를 제거할 수 있다.

▲ 침수車 잘못 다루면 폐차
차가 물에 잠길 경우 절대 시동을 걸어서는 안 된다.
일단 보닛을 열어 배터리 단자를 분리하고 보험사에 긴급 출동을 요청한다.
침수 사고를 겪으면 차의 중고 가격이 30% 이상 하락한다.

▲ 기술운전보다 정보운전
장마철에는 자신의 운전경력을 믿고 무작정 운전하는 것은 위험하며 `정보 운전'을 해야 한다.
호우주의보가 내려지면 운전을 자제하는 것이 안전하다.

출처 : 네이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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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이어 규격타이어 규격

Posted at 2006/06/27 17:09 | Posted in 지식KIN
타이어의 규격 표기는 메트릭 표기법,알파뉴메릭 표기법,뉴메릭 표기법등 여러 표기로 사용되어 왔으나 최근 ISO에서 정한 표기법을 많이 사용하고 있으며, 대표적인 표기법은 다음과 같다.
타이어의 단면폭에 대한 타이어의 높이를 말한다.
일반적으로 편평비가 낮은 타이어는 측면에서 보기에 두께가 얇아 보이고 편평비가 높은 타이어는 반대로 두께가 두꺼워 보인다. 한국타이어에서는 편평비 55이하, 16인치 이상의 타이어를 UHPT라고 지칭하는데, UHPT는 타이어 단면폭에 비해 높이가 낮은 것이다.일반적으로 레이싱용 타이어의 측면을 보면 휠의 크기와 타이어의 크기가 비슷하다고 할 정도로 타이어 편평비가 낮은데 그것은 타이어의 높이에 비해 접지면적이 넓어지면 코너링과 조종 안정성이 높아지기 때문이다.

출처 : 한국타이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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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 용어 정리골프 용어 정리

Posted at 2006/04/08 09:15 | Posted in 지식KIN
좋아하는 스포츠는 아니지만 모르는것보다는 알아두는게 좋을것 같아
네이버지식인에 있는 내용을 토대로 정리해본다.


아주 먼거리의 10센티미터 남짓한 구멍에 몇번만에 넣는가 하는 게임.
이런 구멍(홀)이 18개가 기본이며, 18홀을 1라운드라 함.

18홀에는 일반적 90프로 이상이 롱홀(par5)이 4개 숏홀(par3) 4개 미들홀(par4) 10개 이렇게 18홀이 구성되고 par 라는것은 규정타수를 쳤을때 par 라고 한다.

파 4홀은 4타만에 넣엇을때 파가 됨.

규정타수를 계산해보면 파4*10=40 ,파3*4=12, 파5*4=20
이니깐 이들 합은 72가 됨.즉 72타를 쳣을때 파플레이가 되고 보통 일반인들은 이 규정타수에서 오버(많이친)된 수를 핸디캡이라고 합니다.

핸디캡이 18이면 72+18=90 이니까 90타가 되는셈. 우리나라 골프 인구의 8%정도만 핸디캡 18이하라고 하니 이것도 쉬운것은 아닌듯. 보기플레이어라고도 함.

그리고 그 홀에서 규정타수보다 1타 적게 쳐서 끝내는 것을 버디라 함.
1타 많이 치는것을 보기(bogey)라 하며 2타오버는 더블보기 3타는 트리플보기, 2타 적게 치는것을 이글 이라하고 3타 적은것을 알바트로스 라 함.

그리고 골프 라운딩에서 공은 노터치 플레이를 원칙으로 하며,
상황이 안좋더라도 있는그대로의 플레이를 원칙으로 하지만 여러가지 방대한 룰이 있기에 거기에 따라서 구제 방법도 있음. 클럽은 보통 괜찮은 정도로 풀셋을 마추시면 250~300만원 선이면 꽤 괜찮은 클럽을 구매가 가능

샷(Shot) - 공중으로 멀리 치는 것.
퍼트(Put) - 그린에서 공을 홀에 넣기 위해 치는 것.
투온(Two on) or 쓰리온(Three on) - 샷을 두번이나 세번쳐서 공을 그린에 올려놓는 것.

티업(Tee Up) - 경기를 하기 위해 공을 받쳐놓는 핀위에 공을 올려 놓는 것
티샷(Tee Shot) - 홀에서 경기를 시작할때 처음 치는 행위
칩샷(Chip Shot) - 20m이내의 그린 안팎에서 홀컵을 향해 공을 쳐올리 는 것

파(PAR) - 티를 출발하여 홀을 마치기까지의 정해진 기준타수.
보통 파 3,4,5타를 기준타수로 정하고 있으며 여성 골퍼의 경우 6타의 홀까지 있다.

오버 파(Over Par) - 규정 타수(파)보다 많은 타수
이븐 파(Even Par) - 파와 같은 수의 타수
언더 파(Under Par) - 규정 타수(파)보다 적은 타수

홀인원(Hole in one) - 티 그라운드에서 1타로 볼이 홀에 들어가는 것

버디(Birdie) - 한홀에서 파보다 하나 적은 타수로 홀인 하는 것
이글 (Eagle) - 한홀에서 파 보다 2개 적은 타수로 홀인 하는 것
알바트로스(albatross) - 한홀에서 파보다 3타 적게 홀인하는 것.
파 5홀을 2타로 넣었을 경우로 미국에서는 더블 이글이라고 한다.

보기(Bogey) - 한홀에서 파보다 하나 많은 타수로 홀인 하는 것
더블보기(Double bogey) - 한홀에서 파보다 2타 많은 타수로 홀인하는 것.
트리플보기(Triple bogey) - 한홀에서 파보다 3타 많은 타수로 홀인 하는 것

갤러리(GALLERY) - 골프 시합을 관전하러 온 관중.
딤플(Dimple) - 원래 보조개라는 뜻으로 볼 표면에 만든 옴폭한 모양을 일컫는다. 볼을 떠 올리거나 방향을 잡아 날아가게 하는 힘에 크게 영향을 미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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