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동차 관련 사이트 모음.자동차 관련 사이트 모음.

Posted at 2006/06/30 13:46 | Posted in 스크랩
자동차정보지
  메가오토
  오프로드
  교통안전공단
  카밀리
  고카뉴스
  카라이프
  오토스파이
  모터매거진

신차/중고차
  보배드림
  카즈
  리베로
  자동차tv
  오토마트
  좋은차
  중고차닷컴
  아이크로스
  엔카
  카모아
  오토에버
  유어오토
  PLPG
  얄개닷컴
  파인드오토
자동차 동호회
  클럽SM3
  자동차 꾸미기
  이주넷
  클럽 라비타
  슈터소렌토클럽
  SM5클럽
  싼타페 서울
  클럽엑트
  마이렉스턴
  클럽 라세티
  코란도DIY
  카렌시앙
  레조 동호회
  클럽 투스카니
  SM5클럽넷
  카렌스 동호회
  클럽 쏘렌토
  레간자 페밀리
  싼타페 러브
  괴물의 뉴코세상
  엑스디안
  투스카니 동호회
  작은차를 사랑하
  매그너스 동호회
자동차용품
  메이크업카
  스피드메이트
  모터크래프트
  스투다이
  튜너파크
  바보몰
자동차부품
  현대모비스
  현대오토넷
  한국타이어
  금호타이어
 
자동차회사
  현대자동차
  기아자동차
  GM대우
  르노삼성
  쌍용자동차
  BMW코리아
안티 동호회
  안티레조
  안티트라제
  안티기아
자동차 관련단체
  자동차10년타기
 
 

'스크랩' 카테고리의 다른 글

자동차 관련 사이트 모음.  (0) 2006/06/30
찍어서는 안되는 사진  (0) 2006/06/12
똑똑하게 화내는 법  (0) 2006/04/03
성공을 위한 7가지 훈련.  (0) 2005/12/15
올바른 명함 사용법  (0) 2005/12/14
폐타이어를 이용한 환타지아적인 작품들  (0) 2005/12/07

찍어서는 안되는 사진찍어서는 안되는 사진

Posted at 2006/06/12 14:18 | Posted in 스크랩

공감이 가는 내용이라 네이버에서 퍼왓음.

저는 일전에 우리 대학 도서관에서 저널리즘 포토그래프라는 책을 읽은 적이 있습니다.
(우리 대학은 사진학과가 있는 관계로 많은 사진 관련 서적이 있습니다. )

그 책에서 사진가가 촬영이 가능한 공공장소와 그렇지 않은 장소, 그리고 촬영이 가능한 초상권의 여부에 대해서 자세히 언급되어 있었습니다.

미국의 법을 기준으로 한 것이지만 한국의 법 역시 별반 다를 것이 없습니다.

그 중에서 몇 가지와 제가 생각하는 몇 가지를 적어 봅니다.....

1. 가난한 사람, 아픈 사람, 늙은 사람 흑백으로 찍지 마라.

저널리즘, 다큐멘터리적인 사진을 찍기 위해서는 주제가 있어야 하고 또한 그 주제에 타당성을 가질 수 있는 자신만의 경험 혹은 철학 등이 필요합니다. 무턱대고 가난한 사람, 아픈 사람, 늙은 사람을 흑백으로 찍는 것은 정말 멍청한 짓입니다.

평생을 한국의 서민을 주로 촬영했던 다큐멘터리즘의 대부인 "최민식" 작가님께서도 자신의 딸이 자기에게 "아버지는 가난한 사람을 찍어 성공한 사람이예요." 라고 말했을 때 가장 슬펐다고 그의 저서에서 회고하고 있습니다. 그가 철학을 가졌든 가지지 못했든 간에 철저하게 그것의 답은 사진가 스스로에게만 의존합니다. 예전에 달동네에서 비싼 카메라로 사진 촬영 하던 사람에게 그 동네 주민의 글이 알려진 적이 있습니다. 제발 동네만 촬영하고, 자신들의 아이들에게 천원짜리 몇 장 쥐어주고 찍지 말라는 내용이었습니다.

무엇을 뜻하는 지는 스스로 생각해보길 바랍니다.


2. 여자 벗은 사진 함부로 찍지 마라.

저도 누드를 몇 번 찍은 적 있습니다. 세미 누드에서부터 에로티시즘에 근거한 페티쉬적인 사진까지 촬영해 봤습니다. 그러나 인체의 선의 아름다움을 나타내기에는 제 능력의 한계를 깨닫고는 다시 찍지 않았습니다. 예술과 외설을 가늠하는 것은 무척이나 힘든 일입니다만, 이것 역시 아이러니컬하게도 철저히 사진가의 양심에 기인합니다. 솔직히 말씀드려서 여자의 나체를 찍은 아마추어의 사진 중에 정말 "ART" 인 것도 많지만 "PORNO.COM" 으로 보내버렸으면 하는 사진도 많습니다. 특히 모터쇼에 가서 여자 가슴만 찍는 사진은 왜 찍는 지도 모르겠고, 한심해 보입니다.


3. 도촬하지 마라.

도촬의 정확한 명칭은 캔디드 샷이라고 합니다. 어떤 책에서는 우선 사진부터 찍은 다음 초상권을 가진 사람에게 이것을 사용해도 되는지의 여부를 물으라고 가르칩니다. 그 책 덮었습니다.

저는 일전에 놀이공원에 친구들과 간 적이 있는데 SLR 카메라를 갖고 더군다나 그 눈에 확 튀는 백통으로 우리를 찍는 사진가를 못 마땅해 한 적이 있습니다. 우리가 함께 있는 모습이 너무 아름다워서 찍었으리라 믿습니다만, 정작 사진 찍히는 당사자는 마음이 안 좋을 수 있습니다. 언젠가는 해야 할 말이지만 정모나 오프 가면 마음 대로 회원들끼리 찍는 경우가 다반사 입니다. 물론, 남성 회원일 경우는 좀 덜하지만 여성회원일 경우에는 마음 상하는 일도 있을 수 있습니다. 꼭 주의하셔야 합니다.


4. 특별한 인테리어가 있는 곳에서는 촬영이 금지된다.

카페에서 맘 놓고 찍다가는 큰 일을 치룰 수도 있습니다.예전에 유명한 카페에서 촬영할 일이 생겼는데 저는 그곳에서 매니저와 옥신각신을 해야했고 촬영한 원본을 모두 확인하는 작업을 해야만 했습니다. 어찌 보면 좀 야속하다고 느낄 수도 있지만 이해해야만 합니다. 쇼파의 배치 여부와 카페의 분위기는 좀 더 마케팅적으로 얘기를 하자면 7P 의 마케팅 믹스에서 물적 증거(Physical evidence) 에 속합니다. 쉽게 말해 곧 돈이란 얘깁니다.
백화점에서 매장안의 옷들을 마음대로 촬영할 수 없는 까닭과도 똑같습니다. 하물며, 작은 보세 옷가게에서도 마음대로 찍을 수 없는 데 실내 사진을 찍을때 관리자의 동의를 구하는 것은 당연한 것입니다. 박물관, 사진 촬영이 불허된 공연 사진, 금전적 가치를 지니는 재화 및 서비스에 대한 사진, 서점 등은 모두 허가없이 촬영하면 안됩니다.


5. 사건의 현장

예를 들어 길을 걷다가 교통사고가 나서 피해자가 처참하게 다쳤다고 칩시다. 이것을 구조하는 과정에서 현실 기록의 의미로서 사진을 몇 컷 찍었다고
칩시다. 이 사진은 현실 기록의 의미를 다하기 위해서 경찰 조사에 참고된다거나, 피해자에게 증거 자료로 효과적으로 다뤄질 수 있습니다. 이것을 마음대로 공개하는 것은 초상권 침해와 더불어 많은 법적 제제를 당할 수 있습니다. 극단적으로 강간이나 살인을 당한 피해자를 어떠한 여과도 없이 그대로 공개한다는 것은 끔찍한 일입니다.


6. 초상권을 철저히 지켜라.

좀 반복되는 얘기입니다만, 초상권은 당연히 지켜져야 하는데도 불구하고 많은 아마추어 사진가들은 이를 간과합니다. 예전에 한 예쁜 아이를 촬영한 적이 있었는데 초상권 관계로 혼난 적이 있습니다. 길 가던 아이라도 그 아이가 만약에 아역 배우거나, 그렇지 않아도 그의 부모처럼 법정 대리인이 강하게 반발하면 곤란을 겪을 수 있습니다. 도시에 많은 사람들중에 가장 사진찍기 쉬운 피사체는 노인과 아이라는 글을 읽은 적이 있습니다. 왜냐면 그들은 초상권의 여부에 대해서 대부분 어떠한 코멘트를 달지 않기 때문이라고 하더군요.
뭐라 할 말이 없죠. 만약에 저한테 어떤 말도 없이 제 아이를 누가 세워두고 마음대로 촬영하면 가만히 안 두겠습니다. 또한 제 부모님 역시 마찬가지겠죠. 제 부모님을 찍어서 흑백으로 변환한다음 죽음이 어떠니, 삶이 어떠니 마치 비트켄슈타인이라도 된 마냥 사진 아래 주석을 다는 것을 상상하니 끔찍합니다.


사진의 이론적인 부분은 아니지만, 꼭 얘기하고 싶은 부분이라서 이렇게 글을 남깁니다.

내용출처 : [기타] http://www.350dclub.com/zboard/zboard.php?id=lecture&no=199

저는 일전에 우리 대학 도서관에서 저널리즘 포토그래프라는 책을 읽은 적이 있습니다.
(우리 대학은 사진학과가 있는 관계로 많은 사진 관련 서적이 있습니다. )

그 책에서 사진가가 촬영이 가능한 공공장소와 그렇지 않은 장소, 그리고 촬영이 가능한 초상권의 여부에 대해서 자세히 언급되어 있었습니다.

미국의 법을 기준으로 한 것이지만 한국의 법 역시 별반 다를 것이 없습니다.

그 중에서 몇 가지와 제가 생각하는 몇 가지를 적어 봅니다.....

1. 가난한 사람, 아픈 사람, 늙은 사람 흑백으로 찍지 마라.

저널리즘, 다큐멘터리적인 사진을 찍기 위해서는 주제가 있어야 하고 또한 그 주제에 타당성을 가질 수 있는 자신만의 경험 혹은 철학 등이 필요합니다. 무턱대고 가난한 사람, 아픈 사람, 늙은 사람을 흑백으로 찍는 것은 정말 멍청한 짓입니다.

평생을 한국의 서민을 주로 촬영했던 다큐멘터리즘의 대부인 "최민식" 작가님께서도 자신의 딸이 자기에게 "아버지는 가난한 사람을 찍어 성공한 사람이예요." 라고 말했을 때 가장 슬펐다고 그의 저서에서 회고하고 있습니다. 그가 철학을 가졌든 가지지 못했든 간에 철저하게 그것의 답은 사진가 스스로에게만 의존합니다. 예전에 달동네에서 비싼 카메라로 사진 촬영 하던 사람에게 그 동네 주민의 글이 알려진 적이 있습니다. 제발 동네만 촬영하고, 자신들의 아이들에게 천원짜리 몇 장 쥐어주고 찍지 말라는 내용이었습니다.

무엇을 뜻하는 지는 스스로 생각해보길 바랍니다.


2. 여자 벗은 사진 함부로 찍지 마라.

저도 누드를 몇 번 찍은 적 있습니다. 세미 누드에서부터 에로티시즘에 근거한 페티쉬적인 사진까지 촬영해 봤습니다. 그러나 인체의 선의 아름다움을 나타내기에는 제 능력의 한계를 깨닫고는 다시 찍지 않았습니다. 예술과 외설을 가늠하는 것은 무척이나 힘든 일입니다만, 이것 역시 아이러니컬하게도 철저히 사진가의 양심에 기인합니다. 솔직히 말씀드려서 여자의 나체를 찍은 아마추어의 사진 중에 정말 "ART" 인 것도 많지만 "PORNO.COM" 으로 보내버렸으면 하는 사진도 많습니다. 특히 모터쇼에 가서 여자 가슴만 찍는 사진은 왜 찍는 지도 모르겠고, 한심해 보입니다.


3. 도촬하지 마라.

도촬의 정확한 명칭은 캔디드 샷이라고 합니다. 어떤 책에서는 우선 사진부터 찍은 다음 초상권을 가진 사람에게 이것을 사용해도 되는지의 여부를 물으라고 가르칩니다. 그 책 덮었습니다.

저는 일전에 놀이공원에 친구들과 간 적이 있는데 SLR 카메라를 갖고 더군다나 그 눈에 확 튀는 백통으로 우리를 찍는 사진가를 못 마땅해 한 적이 있습니다. 우리가 함께 있는 모습이 너무 아름다워서 찍었으리라 믿습니다만, 정작 사진 찍히는 당사자는 마음이 안 좋을 수 있습니다. 언젠가는 해야 할 말이지만 정모나 오프 가면 마음 대로 회원들끼리 찍는 경우가 다반사 입니다. 물론, 남성 회원일 경우는 좀 덜하지만 여성회원일 경우에는 마음 상하는 일도 있을 수 있습니다. 꼭 주의하셔야 합니다.


4. 특별한 인테리어가 있는 곳에서는 촬영이 금지된다.

카페에서 맘 놓고 찍다가는 큰 일을 치룰 수도 있습니다.예전에 유명한 카페에서 촬영할 일이 생겼는데 저는 그곳에서 매니저와 옥신각신을 해야했고 촬영한 원본을 모두 확인하는 작업을 해야만 했습니다. 어찌 보면 좀 야속하다고 느낄 수도 있지만 이해해야만 합니다. 쇼파의 배치 여부와 카페의 분위기는 좀 더 마케팅적으로 얘기를 하자면 7P 의 마케팅 믹스에서 물적 증거(Physical evidence) 에 속합니다. 쉽게 말해 곧 돈이란 얘깁니다.
백화점에서 매장안의 옷들을 마음대로 촬영할 수 없는 까닭과도 똑같습니다. 하물며, 작은 보세 옷가게에서도 마음대로 찍을 수 없는 데 실내 사진을 찍을때 관리자의 동의를 구하는 것은 당연한 것입니다. 박물관, 사진 촬영이 불허된 공연 사진, 금전적 가치를 지니는 재화 및 서비스에 대한 사진, 서점 등은 모두 허가없이 촬영하면 안됩니다.


5. 사건의 현장

예를 들어 길을 걷다가 교통사고가 나서 피해자가 처참하게 다쳤다고 칩시다. 이것을 구조하는 과정에서 현실 기록의 의미로서 사진을 몇 컷 찍었다고
칩시다. 이 사진은 현실 기록의 의미를 다하기 위해서 경찰 조사에 참고된다거나, 피해자에게 증거 자료로 효과적으로 다뤄질 수 있습니다. 이것을 마음대로 공개하는 것은 초상권 침해와 더불어 많은 법적 제제를 당할 수 있습니다. 극단적으로 강간이나 살인을 당한 피해자를 어떠한 여과도 없이 그대로 공개한다는 것은 끔찍한 일입니다.


6. 초상권을 철저히 지켜라.

좀 반복되는 얘기입니다만, 초상권은 당연히 지켜져야 하는데도 불구하고 많은 아마추어 사진가들은 이를 간과합니다. 예전에 한 예쁜 아이를 촬영한 적이 있었는데 초상권 관계로 혼난 적이 있습니다. 길 가던 아이라도 그 아이가 만약에 아역 배우거나, 그렇지 않아도 그의 부모처럼 법정 대리인이 강하게 반발하면 곤란을 겪을 수 있습니다. 도시에 많은 사람들중에 가장 사진찍기 쉬운 피사체는 노인과 아이라는 글을 읽은 적이 있습니다. 왜냐면 그들은 초상권의 여부에 대해서 대부분 어떠한 코멘트를 달지 않기 때문이라고 하더군요.
뭐라 할 말이 없죠. 만약에 저한테 어떤 말도 없이 제 아이를 누가 세워두고 마음대로 촬영하면 가만히 안 두겠습니다. 또한 제 부모님 역시 마찬가지겠죠. 제 부모님을 찍어서 흑백으로 변환한다음 죽음이 어떠니, 삶이 어떠니 마치 비트켄슈타인이라도 된 마냥 사진 아래 주석을 다는 것을 상상하니 끔찍합니다.


사진의 이론적인 부분은 아니지만, 꼭 얘기하고 싶은 부분이라서 이렇게 글을 남깁니다.

내용출처 : [기타] http://www.350dclub.com/zboard/zboard.php?id=lecture&no=199

'스크랩' 카테고리의 다른 글

자동차 관련 사이트 모음.  (0) 2006/06/30
찍어서는 안되는 사진  (0) 2006/06/12
똑똑하게 화내는 법  (0) 2006/04/03
성공을 위한 7가지 훈련.  (0) 2005/12/15
올바른 명함 사용법  (0) 2005/12/14
폐타이어를 이용한 환타지아적인 작품들  (0) 2005/12/07

똑똑하게 화내는 법똑똑하게 화내는 법

Posted at 2006/04/03 04:01 | Posted in 스크랩
1. 다른 사람의 기분에 좌우되지 마라
침착함을 잃지 않을 때에야 비로소 이성적으로 생각할 수 있고
다른 사람의 공격에 대해서도 효과적으로 자신을 방어할 수 있다.

2. 당당하게 말하라
공격자는 자신의 개성을 마음껏 펼치지 못하는 사람들을 겨냥한다
. 왜냐하면 그런 사람들은 스스로 자신을 약하게 만들기에
싸우지 않고서도 쉽게 이길 수 있기 때문이다.
사냥감이 되지 않으려면 자신감 넘치고 당당한 자세가 필요하다.

3. 강박감에서 벗어나라 공격을 당했을 때 빠지게 되는 무력감
이런 강박증을 갖고 있는 사람이라면
심리적 안정을 되찾는 응급처치가 필요하다.
일단 어떤 사람에게 화가 났다면 심호흡을 한 후,
자신의 주위에 공간을 두며, 시간적 여유를 가져야 한다.

4. 상대를 제풀에 지쳐 나가떨어지게 하라
이를 위해 제시한 방법은 다음 세 가지다.
첫째, 상대의 자극적인 말을 가슴에 담아두지 말고 무시하라.
둘째, 눈을 부릅뜨고 상대를 뚫어지게 쳐다보며 아무 말도 않는 것이다
. 혹은 오히려 친근하게 웃어주는 것이다.
셋째, 상대가 부주의하게 내뱉은 말이라면 아예 무시하고 잊어버리는 것.

5. 화제를 바꿔라
신경에 거슬리는 상대의 말에 대해서는 아무 말도 하지 않고
완전히 다른 화제를 끄집어낸다.

6. 한 마디로 받아쳐라
순발력 있고 재치 있는 반격을 위해 말을 많이 할 필요는 없다.
한 마디면 충분하다.
이때에도 상대를 제풀에 지쳐 나가떨어지게 하는 것을 겨냥해야 한다.
“그래서 어쨌다는 거예요?” 또는 “아하, 그래!” 정도면 적당하다.

7. 속셈을 드러내지 마라
나를 공격하는 것은 쓸데없는 짓이라는 것을 상대에게 알려주려면
의미없는 말을 해 상대를 혼란스럽게 만드는 것도 괜찮다.
엉뚱한 속담을 인용하는 것도 좋은 방법.

8. 되물어서 독기를 빼라
나에게 상처를 주려는 말이 무슨 뜻인지 상대에게 그 즉시 되물어라.
상대에게도 건설적인 대화를 할 수 있는 기회가 만들어진다.

9. 마음의 균형을 잃게 하라
상대의 의견을 충분히 이해할 수 있다는 것을 보여주고 나서
자신의 의견을 단호하게 주장하는 것이다.
상대를 칭찬해 궁지로 몰아넣을 수도 있다.

10. 감정적으로 받아 치지 말라 마음의 평화를 유지하라.
상대의 공격을 감정적으로 받아들여서는 안 된다.
상대를 자세히 관찰하여 상대의 현재 상태를 있는 그대로 지적하라.

11. 모욕적인 말은 저지하라
상대에게 나를 모욕했던 말이 무엇인지 분명하게 말하고
얼굴을 마주보며 사과를 요구하라.
한계를 명확히 설정하여
그런 식으로 취급하지 말라고 분명하게 말하는 것이 중요하다.

12. 핵심을 명확하게 말하라무엇이 나를 아프게 했고
무엇이 나를 화나게 했는지 간단명료하게 말하라.
상대와 대화의 규칙을 정해보는 것도 좋다.

'스크랩' 카테고리의 다른 글

자동차 관련 사이트 모음.  (0) 2006/06/30
찍어서는 안되는 사진  (0) 2006/06/12
똑똑하게 화내는 법  (0) 2006/04/03
성공을 위한 7가지 훈련.  (0) 2005/12/15
올바른 명함 사용법  (0) 2005/12/14
폐타이어를 이용한 환타지아적인 작품들  (0) 2005/12/07

성공을 위한 7가지 훈련.성공을 위한 7가지 훈련.

Posted at 2005/12/15 09:23 | Posted in 스크랩
1.Condition Training
- 술, 담배는 끊어라
- 건강하고 균형 잡힌 육체를 만들어라
- 꾸준하게 운동하라. 평생운동
- 조기조침을 생활화 하라
- 항상 주위환경을 청결하게 하라
- 30초 원칙
- 미루지 말라
- 청결한 의복
- 부지럼함

2.Practice Training
- 행동위주의 삶
- 이론보다는 실천에 강해야만 한다
- 실전은 경험이다
- 현장에 나가서 착수하라
- 위험을 감수하라, 위험을 통해서 배워라


3.Human Training
- 좋은 만남이 좋은 운명을 결정한다
- 좋은 사람을 보는 훈련
- 주변 사람 정리하는 훈련
- 좋은 사람관계 지속을 위한 훈련
- 원하면 먼저 주라
- 성공한 사람을 만나라


4.Talking Training
- 할 수 있다면 좋은 말만 하라.
(감사합니다,고맙습니다,죄송합니다,이해합니다)
- 부정적인 말은 아예 하지 말라
-그리고 가급적 침묵하라. 침묵은 평온함을 가져온다


5.Thinking Training
- 당신에게 일어나는 모든 일들을 긍정적으로 받아드려라
- 인간의 능력은 무한함을 인정하라
- 어떤 일이든 반드시 길은 있다. 어떤 일이든 절대로 포기하지 말라


6.Seeing Training
- 눈은 마음의 창, 눈을 통해서 모든 것이 들어온다
- 좋은 광경 72시간 잔상효과, 나쁜 광경 72시간 잔상효과
- 머리는 항상 맑아야 한다. 머리가 늘 깨끗하게 정리되어야 한다
- 해뜨는 광경, 긍정적인 장면
- 텔레비젼은 가급적 삼가라. 텔레비젼은 시간을 정해서 보라.
 성인물은 절대 금물.


7.Hearing Training
- 좋은 클래식음악을 들어라. 모짜르트,바하,헨델음악
- 긍정적인 얘기, 힘을 얻는 얘기, 좋은 얘기
- 감정을 자극하는 대중음악과 우울한 음악은 가급적 멀리하라
- 험담,질투,원망하는 얘기는 의도적으로 듣지 말자

'스크랩' 카테고리의 다른 글

찍어서는 안되는 사진  (0) 2006/06/12
똑똑하게 화내는 법  (0) 2006/04/03
성공을 위한 7가지 훈련.  (0) 2005/12/15
올바른 명함 사용법  (0) 2005/12/14
폐타이어를 이용한 환타지아적인 작품들  (0) 2005/12/07
[플래쉬] 고이즈미 갖고 놀기  (0) 2005/10/21

올바른 명함 사용법올바른 명함 사용법

Posted at 2005/12/14 13:30 | Posted in 스크랩
1. 항상 깨끗한 명함을 준비한다.
명함은 원칙적으로 명함집 에 넣어야 한다. 명함집 에 명함은 거꾸로 넣어두어 한번에 꺼내어 상대에게 바로 전해질 수 있도록 준비한다. 명함은 깨끗한 것으로 항상 충분히 준비하여 상의 안주머니에 보관한다.
여성은 핸드백에 넣어 두는 것이 좋다.
상대방은 명함을 내미는데 '저는 명함이 없는데…'라고 말하는 것만큼 큰 실례는 없다. 지나치게 고급스러운 명함은 피하는 것이 좋다. 메모가 있거나, 구겨지고 더러운 명함을 사용하지 말 것. 바지 뒷 호주머니에서 명함을 꺼내지 말 것.


2. 아랫사람이 먼저 건낸다.
손아랫사람이 윗사람에게, 직원이 고객에게, 방문한 사람이 주인에게 먼저 건낸다. 아랫사람쪽 에서 먼저 건네며 받은 사람은 그것을 잘 보고 난 다음 자기명함을 건넨다. 상대가 두 사람이상일 때 손윗사람에게 먼저 드린다. 상대방이 먼저 명함을 건냈을 때는 자신의 명함은 왼손으로 옮기고 우선 상대방 명함을 먼저 받는다.


3. 서서 주고 받는다.
명함을 받을 때는 일어서서 예의를 갖추고 주고받는다. 자기 이름을 상대방이 똑바로 읽을 수 있도록 하고, 오른손으로 정중하게 가슴 높이로 건낸다. (이때 왼손은 오른손 밑에서 오른손을 살며시 받쳐준다)
상대방에게 그의 명함을 들고 있게 한 채로 자기 명함을 찾지 말 것. 몸을 뒤로 젖히면서 건네거나 한 손으로 건네지 말 것.
테이블위에 밀어 건네지 말 것.


4. 양손으로 받는다.
인사하면서 양손으로 받는다. 그때 상대방의 이름이 손가락에 걸리지 않도록 명함의 끝을 잡는다.
바로 주머니 넣는 것은 실례.


5. 명함을 건네면서 본인의 회사명과 이름을 분명하게 말한다.
(말씀 많이 들었습니다. ㅇㅇㅇ에 근무하고 있는 ㅇㅇㅇ 입니다.) 망설이거나 아무런 말없이 명함만 건네지 말 것.
상대에게 이름이나 소개를 하지 않고 명함만 건내는 것은 자칫 거만한 인상을 준다. 주고, 받을 때 항상 "만나 뵙게 되어 기쁩니다"라고 밝게 말하는 습관을 갖자.


6. 상대방 이름을 꼭 확인한다.
받을 때는 '감사합니다' 이 한마디를 잊지 않는다. 받은 후에는 상대방의 직함과 성명을 기억하여 그에 맞게 호칭하도록 한다. 모르는 한자 이름일 경우 정중히 물어도 좋다. 받은 명함은 접는다든가 낙서를 하는 등 결례되는 행동을 하지 않고 안주머니 혹은 명함첩에 넣는다. 상대방이 많은 회의인 경우, 받은 명함을 테이블에 가지런히 놓고 회의에 참고한다. 대화도중 명함을 몇 번씩 보는 것도 실례.


7. 찾아보기 쉽게 보관한다.
대화가 끝나면 명함철이나 다이어리 등에 이름순 또는 회사명 순으로 보관하여 찾아보기 쉽게 정리한다.
그리고 잊어 버리는일 이 없도록 주의한다. 인맥관리 프로그램에 입력하여 활용하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8. 명함의 뒷면을 활용한다.
받은 명함의 뒷면에 상대방의 주요사항이나 참고사항들을 적어놓으면 차후에 유용하게 쓸 수 있다.
상대방이 보는 앞에서 방금 받은 명함에 글씨를 쓰는 것은 매너에 어긋난다. 상대에게 양해를 얻고 명함에 토를 달아 두는 것은 매너에 어긋나지 않는다.


9. 취급 시 주의한다.
받은 명함은 두고 가지 않는다. 잘 정리한 명함들은 언젠가 자신에게 도움이 된다.
따라서 받은 명함은 분류해서 잘 간직하는 것이 좋다. 상대방의 명함으로 자기도 모르게 손장난을 하는 수가 있음을 극히 주의. 명함이 구겨지거나 훼손돼는 일이 없도록 주의한다. 명함관리가 곧 인맥 관리임을 잊지 말자.


10. 상대방이 돌아간 후에 만남에 대한 감사 메일을 보낸다.

'스크랩' 카테고리의 다른 글

똑똑하게 화내는 법  (0) 2006/04/03
성공을 위한 7가지 훈련.  (0) 2005/12/15
올바른 명함 사용법  (0) 2005/12/14
폐타이어를 이용한 환타지아적인 작품들  (0) 2005/12/07
[플래쉬] 고이즈미 갖고 놀기  (0) 2005/10/21
노인과 여인  (0) 2005/04/01